






























1인작가 김서욱스냅이 인천 송도 한옥마을에서 촬영한 돌스냅 사진입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드레스로 갈아입고,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을 두 가지 모습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공간이지만 의상이 바뀌니 사진의 느낌도 달라지고, 그만큼 더 풍성한 하루가 됐습니다.
송도 한옥마을은 단아한 한옥 정원과 송도 도심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는 독특한 공간이에요.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다양한 배경에서 자연스러운 가족 사진을 남길 수 있어 돌스냅 장소로 손색이 없습니다.
아이가 처음 맞이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단 한 번뿐인 오늘. 그 하루를 사진으로 남겨두시길 잘 하셨습니다.
김서욱스냅은 촬영부터 보정까지 대표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