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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다 보면 가끔 셔터를 누르는 손이 멈추는 순간이 있습니다. 억지로 만들어낸 장면이 아니라, 그냥 저절로 만들어진 장면 앞에서요. 이날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의 촬영이 그랬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누군가의 말에 터져 나오는 웃음, 어깨를 감싸는 손길. 특별히 연출하지 않아도 가족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이렇게 따뜻한 장면들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저는 그저 그 옆에서 조용히 담았을 뿐입니다.
가족사진은 나중에 꺼내볼수록 더 빛나는 것 같습니다. 그때는 그냥 평범한 하루였어도, 사진 속 얼굴들이 얼마나 행복해 보이는지 새삼 느끼게 되니까요.
김서욱스냅은 촬영부터 보정까지 대표작가가 직접 진행합니다. 송도 가족사진, 호텔 가족스냅, 돌잔치, 생신연, 고희연 등 소중한 순간이라면 어디든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