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라매 플로렌스에서 진행된 돌잔치 스냅입니다.
이번 촬영은 돌잔치가 시작되기 전 가족들과 함께 보라매공원에서 자연스러운 야외촬영을 먼저 진행한 후, 보라매 플로렌스에서 본식 스냅을 이어서 촬영했습니다. 푸른 나무와 산책길을 배경으로 아이의 밝은 표정과 부모님의 따뜻한 순간을 담을 수 있었고, 실내에서는 돌상 기념사진과 가족사진, 행사 전 과정을 자연스럽게 기록했습니다.













보라매 플로렌스는 바로 인근에 보라매공원이 있어 돌잔치 전 야외촬영을 함께 진행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이번 촬영은 부모님께서 조금 색다를 분위기를 원하셔서 행사 시작 전 공원에서 가족사진과 아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먼저 담은 뒤, 플로렌스로 이동해 돌잔치와 가족들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실내와 야외의 서로 다른 분위기를 한 번의 촬영으로 남길 수 있어 더욱 다양한 추억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컨셉보다 감정, 연출보다 순간.
김서욱스냅은 1인 작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촬영하며, 가족 모두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세심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