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서욱스냅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돌스냅은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돌스냅 촬영 후기 입니다.
최근 돌잔치 장소를 알아보시는 분들께서 수원 라마다호텔 돌잔치에 대한 문의를 많이 주시는데요. 넓고 쾌적한 연회장과 자연광이 아름다운 공간 덕분에 많은 가족분들이 선택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수원 라마다는 큰 호텔은 아니지만 느낌이 좋은 매력적인 촬영 포인트가 많고
요즘 제재가 많아지고 있는 타 호텔에 비해 조용히
촬영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서 그 몇군데만 활용해도 예쁜 사진을 담을 수 있는 장소 입니다.
특히 긴 복도 공간은 주인공을 돋보이게 해주고 돌스냅 촬영을 더욱 감성적이고 특별한 느낌을 만들어 줍니다.
돌잔치가 시작되기 전 여유롭게 로비와 복도에서 아이의 단독 사진과 가족사진을 먼저 촬영했습니다.
환하게 웃어주는 예쁜 모습도, 꾸밈없는 눈빛으로 주변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순간들이 더욱 사랑스럽게 담겼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가족사진에서는 따뜻한 분위기를 중심으로 촬영했고, 돌상 앞에서는 첫돌의 특별한 의미를 담아 정갈하고 밝은 느낌으로 기록했습니다.
돌잔치는 지나고 나면 생각보다 정말 짧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는 화려한 연출보다 그날의 분위기와 가족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연출한 사진도 자연스럽게 포착한 사진도 모두 어우러져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 드리기위해 촬영시간 전부터 끝날때까지 계속 구상하고 집중해서 순간을 담아 드립니다.
소중한 첫돌의 기억이 오랫동안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정성껏 기록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