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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는 소규모부터 중대규모까지 다양한 형태의 돌잔치를 치를 수 있는 홀을 갖춘 곳이에요. 진행 방식도 홀마다 조금씩 달라, 예약 전 상담을 통해 가족 상황에 맞는 방향을 함께 정해드리고 있어요.
이날은 야외 촬영을 위해 광교 일대를 한 시간 넘게 돌아다녔어요. 그 시기 그 넓은 광교에서 벚꽃이 핀 나무는 딱 한 그루뿐이었거든요. 그 나무를 찾아서 담은 사진들이에요. 가족분들은 모르셨겠지만, 그렇게 찾아낸 한 그루의 벚꽃 아래에서 봄날의 기억이 만들어졌습니다.
돌잔치의 기억이 최고의 행복한 날로 남을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준비하고 있어요.
컨셉보다 감정, 연출보다 순간. 김서욱스냅은 대표작가가 촬영부터 보정까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