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마이어스에서 함께한 돌스냅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쪽 벽을 가득 채운 크리스마스 장식이 인상적이었어요. 그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드리기 위해 촬영 전 미리 도착해 빛과 공간을 먼저 확인하고, 가장 예쁜 장면을 어떻게 이끌어낼지 미리 구상해두었습니다. 덕분에 아이의 하얀 피부와 크리스마스 감성이 어우러진 색감 좋은 사진들을 담아드릴 수 있었어요.
고객분들은 사진 걱정 없이 행복한 돌잔치만 즐겨주시면 돼요. 자연스럽게 안내해드리면서 그 순간의 감정을 그대로 기록해드리겠습니다.
컨셉보다 감정, 연출보다 순간. 김서욱스냅은 대표작가가 촬영부터 보정까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