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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따뜻한 공간 속에서 아기의 귀여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작은 행동들을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냈습니다.
웃을 때 살짝 올라가는 입꼬리, 호기심 어린 눈빛, 장난기 가득한 순간들까지… 그 사랑스러운 모습 그대로를 담아 나중에 피어날 웃음꽃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마이어스의 부드러운 빛과 모던한 분위기가 가족의 온기와 어우러져, 특별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돌스냅이 완성되었답니다. 촬영 내내 아기가 너무 예뻐서 셔터를 누르는 손길이 절로 따뜻해지던 시간이었습니다.
컨셉보다 감정, 연출보다 순간. 김서욱스냅은 대표작가가 촬영부터 보정까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