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작가 김서욱스냅이 안산 GD컨벤션에서 촬영한 돌스냅 사진입니다.
안산 지디컨벤션은 제가 정말 자주 찾는 촬영 장소예요. 그날그날 촬영 가능한 공간과 상황이 달라질 수 있고, 어두운 공간도 많아서 사실 쉽지만은 않은 곳이에요. 하지만 그만큼 많은 경험이 쌓여 있어서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돌스냅은 스튜디오 촬영과는 성격이 달라요. 행사가 먼저이고, 사진은 그 흐름 안에서 담아내야 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드리는 사진은 최고여야 해요. 어쩌면 돌스냅이 사진 분야 중 가장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주인공이 아직 말을 못하는 한 살 아이이기 때문이에요. 원하는 표정을 요청할 수도, 기다려달라고 부탁할 수도 없어요. 그 짧은 순간을 읽고 담아내는 건 오직 경험에서 나옵니다.
돌스냅을 경험 많은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는 이유, 그리고 가격보다 경험과 실력이 먼저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컨셉보다 감정, 연출보다 순간. 김서욱스냅은 대표작가가 촬영부터 보정까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