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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족과는 첫째 공주님 돌잔치에서 먼저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만났습니다. 돌잔치 특성상 두 번째 만남은 아무리 빨라도 1년이 지나 있어요. 그 사이 아이는 훌쩍 커있고, 그 모습을 마주할 때마다 오묘한 감정이 듭니다.
몇 시간 함께했던 가족이지만 보정을 하면서 오랜 시간 사진을 들여다보다 보면 마음으로는 꽤 깊은 감정이 생깁니다. 그래서 더 정성을 담아 작업하고 전해드리게 됩니다.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솔직한 감사 표현이에요.
시그니처파티플레이스는 크리스마스 시즌의 분위기를 가득 담은 공간이었습니다. 올 화이트 한복과 트리가 어우러져 따뜻하고 특별한 겨울의 기록이 되었습니다.
컨셉보다 감정, 연출보다 순간. 김서욱스냅은 대표작가가 촬영부터 보정까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