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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베뉴는 판교의 감각적인 파티 공간입니다. 가족이 직접 아기자기하고 화사하게 꾸며주신 덕분에 짧은 시간 안에도 충분히 좋은 장면들을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 가족과는 첫째 돌잔치에서 먼저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때도 조금 특별한 공간을 택하셨던 분들이라 이번에도 개성 있는 선택을 해주셨어요. 오래 촬영하는 것보다 필요한 순간을 빠르고 정확하게 담는 것을 원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그 성향을 알고 있었기에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컷들과 자연스러운 장면들만 집중해서 담았습니다.
첫째 때 만족하셨던 분들이 둘째 때도 다시 찾아주신 것. 그게 저에게는 가장 솔직한 평가입니다.
컨셉보다 감정, 연출보다 순간. 김서욱스냅은 대표작가가 촬영부터 보정까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