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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아라는 넓고 밝은 공간 안에 다양한 포인트가 있어, 아이의 표정과 가족의 온도를 담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실내의 정돈된 분위기와 야외의 초록빛이 어우러져, 한 번의 촬영으로 다채로운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날은 소개로 연결된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 먼저 함께했던 분이 마음에 드셨는지 가까운 분께 저를 추천해 주셨고, 그 신뢰가 저를 더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소개란 그런 것이라 생각합니다. 말보다 무거운 믿음이니까요.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그날의 웃음과 설렘, 가족이 함께한 그 온기를 사진으로 예쁘게 간직하시길 하는 마음으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컨셉보다 감정, 연출보다 순간. 김서욱스냅은 대표작가가 촬영부터 보정까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