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언제나봄 이란 파티 공간에서 가족분들과 진짜 친한 지인들만 초대하신 스몰 웨딩스냅입니다.
김서욱스냅과 함께 돌스냅이나 잔치 스냅을 촬영해 보시고 웨딩스냅을 해줄수 있냐는 문의를 많이 받곤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바가 있어서 웨딩은 작은 규모 또는 시간을 여유롭게 진행 가능한 비형식적인 행사만 촬영해 드리고 있어요.
사실 일반 웨딩홀에서의 스냅은 어디서 봐도 다 비슷한 사진이 나와요.
왜냐하면 촬영할 수 있는 시간과 장면이 뻔하거든요.
물론 결과물에 실력차이는 보이지만 조건의 한계는 넘어서기 힘들어요...
이 부부께선 외국으로 가시기전 가족분들과 특별한 웨딩을 더 특별한 마음으로 담기를 원하셨고 저에게 의뢰를 주셨어요.
예약을 확정하고 촬영일 전에 이미지 트레이닝도 수없이 하고 이날을 위해 300만원이 넘는 렌즈도 새로 구입을 했었어요.
그 렌즈가 있어야 제가 구상한 장면을 만들어 낼 수 있을것 같았거든요.
사진을 받아보시고 좋아하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행복한날 댕댕이까지 함께했던 특별한 웨딩 스냅
컨셉보다 감정, 연출보다 순간.
김서욱스냅은 대표작가가 촬영부터 보정까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