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파티아라에서 진행한 돌잔치 스냅입니다.
파티아라는 넓은 실내 공간과 함께 야외 정원까지 갖춘 곳으로, 한 공간에서 다양한 분위기의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이날은 봄철 야외 정원에 활짝 핀 철쭉이 핑크 한복과 어우러져 따로 배경을 꾸미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장면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실내에서는 돌상 앞 아이의 표정과 가족의 따뜻한 순간들을 담았고, 야외로 나와서는 꽃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가족의 모습을 관찰자 시점으로 포착했습니다. 핑크빛 봄날과 핑크 한복, 그리고 아이의 볼빛까지, 온통 분홍으로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컨셉보다 감정, 연출보다 순간. 김서욱스냅은 대표작가가 촬영부터 보정까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