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작가 김서욱스냅이 광명 라까사에서 촬영한 돌스냅 사진입니다.
이 가족과는 특별한 인연이 있어요. 쌍둥이 누나들의 촬영을 함께했던 어머님이 막내의 돌잔치에도 다시 불러주셨습니다. 그 신뢰가 정말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라까사의 따뜻한 공간 안에서 세 아이와 가족이 함께한 날이었습니다. 화사한 꽃장식과 자연광이 가득한 공간 속에서 아이의 표정 하나하나, 가족이 함께 웃는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담았습니다. 연출하지 않아도 저절로 만들어지는 장면들, 그런 사진이 결국 가장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소중한 아이의 첫 번째 생일, 온 가족이 함께한 그 하루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곁에서 조용히 담았습니다.
김서욱스냅은 촬영부터 보정까지 대표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