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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의 돌스냅은 조금 달랐습니다. 꾸며진 배경보다 가족이 함께 머무는 공간 안에서, 아이와 엄마 아빠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담는 데 집중했습니다. 억지로 세우지 않아도, 연출하지 않아도 저절로 만들어지는 장면들이 있어요. 그런 순간이 결국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사진이 됩니다.
동탄 신라스테이의 세련된 공간은 그 자체로 충분한 배경이 되어주었고, 창으로 들어오는 빛 아래 가족의 모습은 한 장 한 장 따뜻하게 담겼습니다.
아이의 첫 번째 계절, 온 가족이 함께한 그 하루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곁에서 조용히 담았습니다.
김서욱스냅은 촬영부터 보정까지 대표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