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기준으로 촬영은 일반적으로 행사시작 1시간전부터 시작하여 돌잡이후 마무리 컷으로 정리하는 편입니다.
(현장의 상황에 따라 시작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담을 통해 상의후 진행합니다)
대부분은 행사시작전에 정리된 행사장에서 약간의 컨셉촬영을 시작하고 별 무리 없이 촬영이 진행된경우
돌잡이가 끝나면 촬영을 마무리 하는 편입니다.
돌잡이 후에는 아기도 많이 지치는 경우가 많아서 초반 촬영이 중요한 편입니다.
오래찍는것 보다는 컨디션 좋을때 다양하게 찍는편이 훨씬 더 좋은 사진을 남길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초반에 아기 컨디션이 좋지 않았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추가 촬영이 필요한 경우 돌잡이 끝나고도 조금 더 촬영할때가 있습니다.
행사 내내 최선을 다해 촬영해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다른 행사의 촬영도 초반 촬영이 중요할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어르신 생신연의 경우 약주를 드시는게 일반적이라 중요한 기념사진은 꼭 초반에 촬영해야 한다는점 생각해주시고 미리 준비해주시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