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함께한 돌스냅입니다.
라마다호텔은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공간이에요. 가족 모임과 돌잔치를 함께 진행하면서도 사진이 아름답게 담기는 곳으로, 호텔 특유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우러집니다.
자주 찾는 공간인 만큼 빛이 잘 드는 곳, 배경이 예쁜 포인트를 손에 익히고 있어요. 덕분에 그날의 분위기와 아이의 컨디션, 성향에 맞춰 가장 자연스럽고 멋진 순간들을 담아드릴 수 있습니다.
컨셉보다 감정, 연출보다 순간. 김서욱스냅은 대표작가가 촬영부터 보정까지 직접 진행하는 1인 스냅 작가입니다.